/
KST
브랜드의 철학을 몰입도 높은 디지털경험으로 만드는 웹 스튜디오입니다.디자인만큼 그 과정을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메일:info@alephstudio.art
의류 프로모션 OEM/ODM — 브랜드 웹사이트

DIT RECORDS

DIT RECORDS

설명

의류 프로모션 OEM/ODM — 브랜드 웹사이트

기간

Sep 2026

역할

  • 브랜드 아트디렉션 — 레퍼런스 7종 해체 분석, 총정리 기획안 발행, 메인 시안 5종에서 확정안까지.
  • 메인 인트로 인터랙션을 포함한 4페이지 반응형 Next.js 프론트엔드 구현.
  • 문의 폼, Supabase 저장, 비공개 관리자 페이지 개발.
  • 반응형 · 접근성 · 한국어 SEO 작업.
  • Vercel 배포, 도메인 연결(기존 메일 MX 보존), 상태 점검·외부 모니터링 설정, 디자인 의도서 납품.

기술

Frontend

Next.js 16 (App Router) · React 19 · TypeScript · Tailwind CSS v4

Creative

CSS 3D sleeve flip · IntersectionObserver reveal · Lenis

Backend

Supabase (Postgres, Auth)

Ops

Vercel · Self-hosted Pretendard Variable · Health endpoint + uptime monitor

프로젝트 목적

"옷의 레코드 레이블." 디트레코즈는 의류 프로모션 OEM·ODM 회사이고, 이 사이트가 첫 웹사이트입니다. 요구는 대부분 빼는 쪽이었습니다 — 쓸 만한 제작 사진이 거의 없고, 고객이 원한 건 깔끔한 활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스스로에 대해 이미 하고 있던 말을 기준으로 지었습니다. LP 슬리브, SIDE A : ODM / SIDE B : OEM, 《DANCING IN THE RECORDS》 는 나중에 붙인 은유가 아니라 이미 쓰고 있던 말이고, 화면 구조가 그것을 따라갔을 뿐입니다. 인터랙션 공수는 메인 인트로 한 곳에 전부 들어가 검정 슬리브 위에서 브랜드 메시지가 4단계로 이어진 뒤 뒤집히고 돌아가며 끝나고, 나머지 세 페이지는 리빌 컴포넌트 하나를 함께 씁니다. 절제가 부족이 아니라 체계로 읽히게 하려는 배치입니다.

배경과 과제

디트레코즈는 다른 브랜드의 옷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 의류 프로모션 OEM·ODM. 웹사이트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조건 두 개가 전체를 결정했습니다. 제작 현장을 쓸 만하게 찍은 사진이 거의 없었고, 고객의 유일한 스타일 지시는 “깔끔한 폰트 형식”이었습니다. 커스텀 마우스 커서·블러·글로우·파티클·스크롤재킹·패럴랙스는 하지 말아 달라고 명시했습니다. 패션 프로덕션 사이트가 보통 기대는 두 수단이 그대로 빠집니다 — 큰 이미지, 그리고 분위기로 쓰는 모션. 대신 회사에는 이미 어휘가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옷의 레코드 레이블이라 부르고, 서비스를 SIDE A : ODM / SIDE B : OEM 으로 나누고, 자기 소개서 제목을 《DANCING IN THE RECORDS》 라고 붙여 두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컨셉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컨셉을 화면 구조로 번역하는 것이었습니다.

범위

  • · 브랜드 아트디렉션 — 레퍼런스 7종 해체 분석, 총정리 기획안, 메인 시안 5종
  • · 4페이지 반응형 프론트엔드 (MAIN · ABOUT · PROCESS · CONTACT)
  • · 메인 인트로 인터랙션 — 브랜드 메시지 4단계, 슬리브 플립·회전
  • · 문의 폼, Supabase 저장, 비공개 관리자 페이지
  • · 배포 · 도메인 연결 · 상태 점검 엔드포인트 · 가동 모니터링

주요 기술 특징

인트로 하나, 네 단계

  • · 검정 LP 슬리브 위에서 슬로건 → 정의 → 숫자 → 로고 순서로 메시지가 이어지고, 슬리브가 뒤집힌 뒤 돌아가는 두 동작으로 마무리됩니다. 실적 숫자는 진입 시점에 카운트업으로 올라갑니다.
  • · 인터랙션을 한 곳에 모은 것은 예산이 아니라 판단입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연출을 넣으면 4페이지 사이트가 네 개의 다른 사이트로 읽힙니다. 나머지 세 페이지는 IntersectionObserver 기반 공용 리빌 컴포넌트 하나를 함께 씁니다.

하지 않은 것이 기준

  • · 커스텀 커서·블러·글로우·파티클·스크롤재킹·패럴랙스가 전부 없습니다. 고객이 피해 달라고 명시한 항목입니다. 전환은 전 페이지에서 150–300ms 로 고정했습니다.
  • · 그것들을 빼면 위계는 활자 크기·면·여백에서 나와야 합니다. 대신 페이지마다 지배 톤을 바꿨습니다 — MAIN 은 흰 바탕에 검정 슬리브, PROCESS 는 전면 검정, ABOUT 은 좌측 대형 문장과 우측 본문, CONTACT 는 액센트가 가장 강합니다.

미팅요청 일자가 들어간 문의 폼

  • · 브랜드명 · 담당자명 · 연락처 · 문의내용 · 미팅요청 일자 5항목과 개인정보 동의. 날짜를 폼에서 받으면 첫 회신에서 왕복 한 번이 빠집니다.
  • · 문의는 Supabase 에 쌓이고 비공개 관리자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폼 자체를 쓰지 않는 방문자를 위해 카카오톡 플로팅 버튼으로 경로를 하나 더 열었습니다.

hydration 을 매트릭스로 검증

  • · 재방문에서 헤더 활성 메뉴가 서버와 클라이언트에서 다르게 잡힐 수 있었습니다. 특정 조합에서만 나오는 문제여서 새로고침을 반복하는 대신 PC/모바일 × 첫방문/재방문 × 스로틀 × 4페이지로 재현했습니다.
  • · PC Lighthouse 는 성능 99, 접근성·권장사항·SEO 100 으로 나왔고 브라우저 6조합에서 검증했습니다.

국문 서체 자체 호스팅

  • · Pretendard Variable 을 폰트 CDN 이 아니라 앱에서 직접 서빙합니다. 화면이 뜬 다음에 글자가 한 번 바뀌는 현상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 · 도메인 연결 후 상태 점검 엔드포인트와 외부 가동 모니터링을 추가해, 멈춘 걸 나중에 발견하지 않고 통보받게 했습니다.

디자인 포인트

컨셉 「THE RECORD」

사진 대신 활자와 면으로 끌고 가는 패션 프로덕션 사이트. 슬리브·트랙리스트·SIDE A/B 를 그대로 쓴 건 회사가 이미 그렇게 말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리브랜딩이 아니라 번역으로 읽힙니다.

색은 셋

바탕 흰색(#F6F6F4) · 검정 슬리브 · DEEP RED(#A6111F). 액센트는 화면당 한 덩어리에만 허용합니다. 그 정도로 진한 빨강이 장식으로 변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REC 깜빡임

딥레드 점이 1.2초 간격으로 녹음 표시처럼 깜빡입니다. 전 페이지 로고 옆에 유지됩니다 — 나머지가 멈춰 있는 사이트에서 유일하게 움직이는 요소입니다.

페이지마다 지배 톤

MAIN 은 흰 바탕에 검정 슬리브, PROCESS 는 전면 검정, ABOUT 은 좌측 60px 문장과 좁은 우측 단, CONTACT 는 액센트가 가장 강합니다. 페이지는 효과가 아니라 면의 무게로 구분됩니다.

사진 네 장, 크롭해서

이후 고객이 국내 공장 사진을 제공했고, 네 장만 흑백으로 크롭해 PROCESS 띠와 ABOUT 와이드에만 넣었습니다. 현장이 있다는 걸 증명할 만큼만, 톤을 깨지는 않을 만큼만입니다.

결과

작업 범위
4페이지(MAIN · ABOUT · PROCESS · CONTACT) · 메인 인트로 인터랙션 · 문의 폼과 관리자
기간
약 1개월, 2026년 9월 오픈
Lighthouse (PC)
성능 99 · 접근성 100 · 권장사항 100 · SEO 100
검증
Chromium/WebKit × PC/모바일 — 콘솔 에러 0 · 가로 스크롤 0

인터랙션 공수를 인트로 한 곳에 몰고 나머지 페이지는 공용 리빌 컴포넌트를 함께 쓰게 한 것이, 4페이지짜리 사이트가 네 개의 다른 사이트처럼 읽히지 않게 만든 지점입니다. 재방문 시 헤더 활성 메뉴가 틀리게 잡힐 수 있는 hydration 문제는 PC/모바일 × 첫방문/재방문 × 스로틀 × 4페이지 매트릭스로 재현해 오픈 전에 잡았습니다. 도메인 연결 뒤에는 상태 점검 엔드포인트와 외부 가동 모니터링을 걸어 두었습니다.

갤러리

클릭하여 확대

자주 묻는 질문

3D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는 일반 홈페이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Three.js와 WebGL을 사용해 브라우저에서 3D 오브젝트가 움직이고 마우스와 스크롤에 반응하는 웹사이트입니다. 일반 홈페이지가 정보를 정리해 보여준다면, 3D 인터랙티브 웹은 브랜드의 인상을 체험으로 전달합니다. 패션, 뷰티, 건축, 전시처럼 브랜드 경험이 중요한 분야에서 효과가 큽니다.

웹사이트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랜딩페이지는 7일, 5페이지 기업 웹사이트는 15일, 10페이지 3D 인터랙티브 웹은 30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자료를 전달받은 시점부터 기산하며 디자인 시안 확인과 피드백 일정에 따라 조정됩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시면 상담 시 말씀해 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호스팅, 도메인, 서버 비용은 따로 드나요?

SSL 보안 인증서 설치, 호스팅 세팅,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무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도메인 구입 비용만 의뢰인이 부담하시며 연 2~3만원 수준입니다. 계정은 처음부터 의뢰인 명의로 생성하므로 이후 담당자가 바뀌어도 서비스가 끊기지 않습니다.

완성 후 제가 직접 내용을 수정할 수 있나요?

관리자 페이지를 함께 구축해 드리므로 개발 지식 없이도 텍스트, 이미지, 게시물을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납품 시 관리자 사용 매뉴얼을 함께 전달해 드립니다. 화면 구조를 바꾸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만 별도 개발이 필요합니다.

다음 프로젝트

VIOLTOWN

비영리 사단법인 — 공식 웹사이트 & 관리자 CMS

→

계속 스크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