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디자인 외주 마켓플레이스 — AI 플랫폼
Charcoal

설명
디자인 외주 마켓플레이스 — AI 플랫폼
기간
Jun 2026 - Jul 2026
역할
-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전체 기획 및 UI/UX 디자인.
- GPT-4o 브리프 생성·번역 파이프라인, Stripe 결제·환불, 실시간 채팅 등 풀스택 개발 전반.
- Prisma·Supabase 데이터 모델링과 RLS 보안 정책 설계, 관리자 콘솔 구축 및 Vercel 배포 운영.
기술
Frontend
Next.js 14 (App Router) · React · TypeScript · Tailwind CSS · GSAP · Lenis
Backend
Prisma ORM · Supabase (PostgreSQL · Auth · Storage · Realtime · RLS)
AI & Payments
OpenAI GPT-4o · Stripe (Checkout · Webhook · Refunds)
Ops
Resend · Vercel
프로젝트 목적
Charcoal(차콜)은 해외 클라이언트와 한국 디자이너를 연결하는 글로벌 디자인 외주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전제는 이렇습니다 — 외주 디자인의 병목은 실력이 아니라 브리프다. 비전문가가 느슨하게 쓴 요구사항 때문에 일이 시작되기 전에 실패한다. 그래서 AI가 그 요청을 실무용 디자인 브리프로 재구성하고, 디자이너는 추측이 아니라 브리프를 보고 입찰합니다. 요청·브리프·제안·결제·전달·정산·환불이 한 플랫폼 안에서, 두 개 언어로 처리됩니다.
범위
- · 디자인 외주 마켓플레이스 UI/UX 기획 및 디자인
- · Next.js 14 풀스택 개발
- · GPT-4o 기반 AI 브리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 · 입찰·매칭·Stripe 결제·환불 라이프사이클
- · Supabase Realtime 채팅, 한/영 다국어 아키텍처, 관리자 콘솔
주요 기술 특징
AI 브리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 · 18항목 요청서를 GPT-4o로 구조화된 디자인 브리프로 변환하고, 정보가 부족한 지점을 판단해 고객에게 질문을 추천합니다(JSON 모드).
- · 동일 브리프로 디자이너용 작업 가이드까지 생성합니다. 생성이 실패해도 요청 흐름은 깨지지 않는 best-effort 구조입니다.
입찰·결제·정산 라이프사이클
- · 프로젝트 등록 → 디자이너 제안 → 선정 → Stripe Checkout → 결과물 업로드·서명 URL 다운로드 → 완료 승인 → 수수료 분해 정산을 상태 기계로 연결했습니다.
- · 단계별 권한은 클라이언트를 신뢰하지 않고 서버 가드로 검증합니다.
환불 워크플로우·Stripe Refunds API
- · 고객 환불 요청 → 관리자 전액/부분/거절 처리를 3단계 상태로 모델링했습니다.
- · 승인 시 stripe.refunds.create로 실제 환불 API를 호출하고 인앱·이메일 알림을 발송합니다.
실시간 채팅·알림
- · Supabase Realtime 기반 1:1 메시지를 구현했습니다.
- · 제안·낙찰·결과물·완료·환불·정산 등 핵심 이벤트를 인앱 알림과 Resend 이메일로 병행 발송하며, 발신 도메인 DKIM·SPF 인증을 마쳤습니다.
Store-both 다국어 아키텍처
- · 정적 UI는 키 사전으로, 사용자 생성 콘텐츠(요청·브리프·제안)는 범용 Translation 사이드테이블에 한/영 양쪽을 저장합니다.
- · 원문 언어를 감지해 반대 언어를 자동 번역하며, 언어 추가는 스키마 변경이 아니라 행 추가로 끝납니다.
보안 하드닝 (RLS·권한 설계)
- · 7개 테이블·21개 RLS 정책으로 행 단위 접근을 통제합니다.
- · 가입 트리거가 사용자 입력 role을 신뢰해 관리자로 승격될 수 있던 권한상승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관리자 콘솔은 비공개 경로 rewrite·역할 가드·세션 분리로 사용자 앱과 완전히 분리했습니다.
디자인 포인트
웜 코랄 & 크림 팔레트
외주 플랫폼은 기본값이 사무적이고 거래적인 인상입니다. 대신 코랄·크림 톤에 GSAP·Lenis 관성 스크롤과 리빌 모션을 얹었습니다. 첫인상 자체가 '여기는 디자인 작업이 존중받는 곳'이라고 주장하게 만들었습니다.
듀얼 오디언스 UX
같은 서비스 안에서 고객과 디자이너가 원하는 것이 정반대라, 각각에 전용 랜딩·컨텍스트 헤더·대시보드를 뒀습니다. 동선을 나누는 쪽이 양쪽을 타협시키는 것보다 쌌습니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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